성령 강림
사도행전 2장 1-13절:
하늘에서 갑자기 거센 바람이 부는 듯한 소리가 나더니 그들이 앉아 있는 온 집안을 가득 채웠다.
예수님이 승천하시고 만찬을 하였던 집의 다락방에서 성모님과 함께 제자들이 기도를 하고 있을 때에 불꼿 모양의 혀들이 나타나 갈라 지면서 각 사람 위에 내려 앉았다.
최후의 만찬을 한 곳은 이층에 있었고 그 뒤로 아주 작은 다락방이 하나 있는데 이곳에 성모님과 제자들이 함께 모여 있었다고 하였다.
이곳이 성령이 내려 오신 자리이다.
사진 중앙의 뒤쪽 계단 위에 다락방으로 들어가는 문이다.
가까이에서 본 계단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