회의록 (16)
1) 일시 : 2014년 8월 4일(월) 저녁 7시
2) 인원(9명) : 최두호,이영애,김기혁,송낙원,이종화,한인숙,유기원,김광자,강명화
3) 강학 : 제3장 제1절 조선대목구의 설정 이영애
다음주 : 제2절 선교사들의 입국과 활동 (1) 김광자
-- 서소문성지안내봉사중 정하상바오로성인을 설명할때 있는
"~ 1831년 마침내 그 뜻이 열매를 맺어 파리외방전교회에 위임된
조선대목구가 설정되고, ~ " 이 문구를 순례객들에게 그냥 읽고 외워서
전달했는데...이 두줄의 문구 안에 브뤼기에르주교님의 조선에 대한 헌신적인
사랑과 희생이 있음에 가슴이 뭉클했습니다. 조선대목구가 설정되기 위하여
그당시 위기감이 들 정도로 긴박했던 교황청과 교구들와 선교회의 상황들을
순서대로 잘 설명해주신 분과장님 덕분에 조선대목구의 설정에 많은 사람들의
수고와 열정이 있었음을 알게 되었습니다.----
4) 강학야외수업 : 7/31(목) 열분이 순교자님들의 보호아래 잘 다녀왔습니다.
5) 교회사 2권의 강독을 마치고 나서는 9월 22일(월)부터 시작하는 14기 교육에
적극적으로 참여하여야 하는 관계로 교회사 3권의 시작은 14기 교육이 끝나는
그 다음주부터 하기로 함.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