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명례강학 제1회 내포지방 현장학습 보고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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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간 |
계획(7월 22일) |
탐방일정(7월 31일-목) |
탐방 내용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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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8:00 |
사당출발 (사당역 6번 출구 우리은행 옆) |
1호차: 인솔-김기혁팀장(탑승- 김영숙, 한인숙, 곽현숙, 이종화, 강명화) 2호차: 인솔-이영애분과장(탑승- 최두호, 송낙원, 김광자) 0810 사당역 출발 |
*팀장/총무:김기혁,강명화 -출발 전: 학습자료 나눔 -1호차:(팀장차량) -2호차:(분과장차량) -참여인원(10명) 확인 -1.2호 탑승자 정함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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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830 의왕톨 진입(720원) 0848 봉담톨 진입 0900 북평택 출(3000원) 0903 서평택 진입-서해고속 1000 홍성휴게소 정차(10분) 1016 광천톨 출(4800원) |
사당 출발 후: 차량주유 -시작기도(“주모경”) -학습자료 정독(오서산, 외연도, 다락골 등) -휴게소에서 간식과 휴식 -점심예약확인 전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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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0:30 |
오서산 도착 |
1040 황룡가든 점심예약 1055 오서산 입장(14500원) 1230 오서산 위 오름 1335 오서산 하산 완료 |
오서산 :계획에 25분 지연 -산 위 기상변화로 5분 후 하산. 소나기, 번개, 천둥에 긴장과 안전 위한 하산.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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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3:00 |
점심 식사 |
1345 황룡가든 도착 1435 점심 마침(135000원) 1450 다락골 향하여 출발 |
황룡가든 :산행의 어려움과 늦은 점심으로 꿀맛(백숙2, 감자전, 잣냉면, 음료 등)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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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4:00 |
다락골 |
1505 다락골 도착 1530 다락골 출발 |
다락골 :계획에 65분 지연 -성체조배 후 가야산 향함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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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6:00 |
가야산 |
1620 가야산 입구 도착 1640 원효봉 도착 1710 원효봉 하산 |
가야산 원효봉 -차량으로 가야산 원효봉에 올라 내포지방 학습.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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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6:40 |
남연군묘 |
1750 남연군묘 도착 1800 출발 |
남연군묘 : 봉분과 지석, 덕산관아(현 초등학교).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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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9:00 |
사당역 |
1825 고덕IC진입(당진~서울) 1900 평택~북평택(3600원) 1917 봉담톨(3000원) 1940 의왕톨(720원) 1950 사당역(394k=59000원) 2000 평가와 저녁((136000원) 2100 귀가 |
사당역 도착 - 평가 및 식사(아구찜大2, 식사와 음료 등) - 오늘 하루 계획과 학습일정을 확인, 각자 탐방의 느낌 나눔, 인솔과 참여의 감사 나눔. 경비내역 보고와 정산. |
- 일정준비에 총무님의 여행자 보험(16335원의 11명 여행자보험 완료)
- 분과장님과 총무님의 간식관련 준비(수박, 오이, 떡, 물 등 33000원)
- 기타 사항은 경비 내역에 있으니 참고하세요.
<명례강학 제1회 내포지방 현장학습 순례 경비>
일시 : 2014년 7월 31일(사당역 8시 출발)
인원 : 1호차 6명, 2호차 4명(10명)
참여자 : 김기혁, 김영숙, 한인숙, 곽현숙, 이종화, 강명화(1호차)
이영애, 최두호, 송낙원, 김광자(2호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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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시 |
내용 |
수입(원) |
지출(원)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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7월 22일 |
회비(10명 @50,000원) |
500,000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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7월 23일 |
여행자 보험료(11명)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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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6.335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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7월 30일 |
간식(오이, 떡, 물)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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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3,000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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7월 31일 |
오서산 입장료(주차 및 10명)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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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4,500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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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점심(백숙2, 감자전, 냉면, 음료)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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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35,000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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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자동차 경비(톨게이트+유지비 등) 1호:394k(15,840+59,000=>74,800 2호:15,600+62,000=77,000 기타 주차료=>3,0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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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54,800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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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평가 및 저녁(아구찜2, 식사와 음료) 기타 (24,365원)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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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36,000 24,365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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총 계 |
₩500,000 |
₩514,000 |
* 수입 500,000원, 지출 514,000원으로 14,000원 초과 경비는 송낙원님 후원.
<명례강학 제1회 내포지방 현장학습 평가>
- 7월 끝자락의 더위가 범접할 수 없는 특별한 은총의 기쁜 날 되었습니다.
- 사당을 출발하여 고속도로 차량의 정체가 약간 있어 계획일정보다 30분 정도 도착이 지연되었습니다.
- 점심 예약 후 오서산에 등정(1.3km) 후 기상이변으로 조심스럽게 하산했습니다.
(하산 중 번개와 천둥 그리고 소나기로 등산로에 물이 흘러 미끄러워 넘어질 위험이 있고, 우산이나 높은 나무가 위험하였습니다. 인솔팀장은 하산의 시작부터 마지막까지 안전을 위하여 실천하며 책임감을 가지고 유도하였습니다. 위험의 상황에서 리더의 기지와 참여자들의 신뢰로 따름이 중요함을 절감하는 시간되었습니다.)
- 오전 일정의 긴장감으로 오후 계획 일정을 약간 망설였지만, 다락골 성지에서 충전한 힘으로 가야산을 향해 차로 올랐습니다.
- 가야산 원효봉에서 바라보는 내포의 성역들은 맑은 하늘아래 탄성이 저절로 나옵니다. 오서산의 긴장감을 부드럽게 날려주는 반짝이는 하늘을 가야산에서 온몸으로 접수합니다.
- 짧은 하루 긴긴 느낌이 함께하는 시간 되었습니다. 일(하늘을 몸과 맘으로 바라보는), 십(자연과 공동체가 어울리는 웃음),백(소요된 에너지의 경비와 느낌정리), 천(준비된 자료를 소리 내어 정독), 만(오서산의 다채로운 기상체험의 조심스러운 발소리)의 뜻 깊은 하루입니다.
- 함께하여 모두모두 감사합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