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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례식이 얼마 남지 않았습니다

성경을 쓰면서백진주조회 5208. 08. 01.

새로운 성경쓰기를 시작하며

성경을 쓰면서박지영조회 4508. 07. 23.

성서쓰기 3차 완필을 진심으로 축하드립니다.

성경을 쓰면서백진주조회 7708. 07. 20.

성경 끝말잇기를 시작합니다.

공지박지영조회 80308. 07. 09.

“사랑하라. 그리고 무엇이든 하고 싶은 대로 하라.”

좋은 글박지영조회 9808. 07. 09.

데레사반 2차 성경쓰기 완필을 진심으로 축하드립니다.

성경을 쓰면서백진주조회 11708. 05. 07.

사랑하면 보인다.[2]

좋은 글박지영조회 12408. 05. 02.

늘 복되고 기쁜 날들 되시길 기도합니다.[1]

성경을 쓰면서백진주조회 8808. 04. 25.

부끄러운 기도가 되지 않게 하소서.[2]

성경을 쓰면서백진주조회 9108. 04. 21.

더 먼저 더 오래

좋은 글박지영조회 8908. 04. 21.

저를 당신의 사랑안에 가두어 주소서. 영원히

성경을 쓰면서백진주조회 8208. 04. 12.

당신의 마음에 창을 달아 드립니다.

좋은 글박지영조회 7808. 04. 10.

힘을 내세요!

성경을 쓰면서박지영조회 7708. 04. 09.

창세기를 쓰신 경미자매님 글입니다.(쪽지 받은 거 대신 올립니다)[1]

성경을 쓰면서박지영조회 5208. 04. 07.

아름답게 하는 성경쓰기를 위해서.....

공지박지영조회 85308. 04. 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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