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vening Bell (저녁종) Sheila Ryan
2005. 12. 4. 오후 3:53:59
글자
2005. 12. 4. 오후 3:53:59
캬아.....너무 아름답다.....꼭 내마음 이네요. 진즉 좀 올렸으면 보냈을 것을....아쉽다. 이제는 어디로 보내지요?
이상하네? 어제 젊은 미모의 여성과 데이트 하고. 오늘은 첫눈 구경하고..,회장님!! 혹시 바람 든거아니가요?
회장님 요즘 뱃속에 바람이 들쑥날쑥 하는가봐요? 헛소리하면서 눈에 아무것도 않보인다니....늦바람은 잡을수없다는데......참 좋겠당ㅎㅎㅎㅎㅎㅎ
이 나이에 사랑할 수 있다면 큰 행복 아닌가요..........어제 데이트 하고.... 오늘은 첫눈 맞고......,지금 이런 좋은 글 보고..... 못느낀 님들은 뭐유........바람없는 바보... ㅎㅎㅎㅎ