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vening Bell (저녁종) Sheila Ryan

2005. 12. 4. 오후 3:53:5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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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자

댓글 4

  • 2005년 12월 4일 오후 6:02

    캬아.....너무 아름답다.....꼭 내마음 이네요. 진즉 좀 올렸으면 보냈을 것을....아쉽다. 이제는 어디로 보내지요?

  • 2005년 12월 4일 오후 6:49

    이상하네? 어제 젊은 미모의 여성과 데이트 하고. 오늘은 첫눈 구경하고..,회장님!! 혹시 바람 든거아니가요?

  • 2005년 12월 5일 오전 10:50

    회장님 요즘 뱃속에 바람이 들쑥날쑥 하는가봐요? 헛소리하면서 눈에 아무것도 않보인다니....늦바람은 잡을수없다는데......참 좋겠당ㅎㅎㅎㅎㅎㅎ

  • 2005년 12월 6일 오후 7:01

    이 나이에 사랑할 수 있다면 큰 행복 아닌가요..........어제 데이트 하고.... 오늘은 첫눈 맞고......,지금 이런 좋은 글 보고..... 못느낀 님들은 뭐유........바람없는 바보... ㅎㅎㅎㅎ

―‥아름다운 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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