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나의 기쁨 당신
2005. 11. 22. 오후 3:36:17
글자
2005. 11. 22. 오후 3:36:17
|
떠나간 사람을 생각하며 미소짓게 해주셔서 토마님 고맙습니다. 그러나 떠나간 사람은 빨리 잊으세요. 아련한 기억속으로요.............항상 끝을 아름답게 만드십시요. 인생을 아름답게 만드는 것은 자신입니다.....머지않아 위의 현란한 설경을 볼수 있을 것입니다.
떠나간 사람???. 여기에서의 당신은 바로 주님 이십니다.
맨 위의 덧글 삭제하고 토마님 글만 남았다고 생각 해봐요..... 그럼 뭔 얘기가 되나요............혼자의 실 없는 독백이 되나요.....그러니 그냥 웃고 넘어가요 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