황혼

2005. 11. 20. 오후 6:20:56

1
글자

 

 

 

황혼

 

 

색실 한움큼 들고 구름 나들이 잦던 햇살

 

 고운 비단 펼쳐 놓고 수줍은 듯 숨어든다  

 

 

 

 

           


댓글 1

  • 2005년 11월 30일 오전 8:34

    인생의 황혼도 저렇게 아름다울 수 있으면......

―‥아름다운 창

목록 전체보기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