깊어가는 가을의 정취 - 晩秋

2005. 11. 3. 오후 5:53:38

글자

깊어가는 가을의 정취

 

滿秋

댓글 5

  • 2005년 11월 3일 오후 6:19

    d이곳이 어디인가요? 한번 걸어보고 싶은 아주 예쁜 길이네요...

  • 2005년 11월 3일 오후 10:36

    좌측 언덕밑 양지 바른 곳에 커다란 양산 하나 세우고, 그 밑에 낚시대 서너대 걸치고 하루를 지샐 수 있으면....신선이 될 수 있으련만..............

  • 2005년 11월 5일 오전 1:15

    윗 사진은 제주도 도깨비 길 비슷하네요?

  • 2005년 11월 6일 오후 5:01

    혹시 천국으로 가는 길?..아니가요??

  • 2005년 11월 8일 오후 4:00

    아~ 밑에 장소에서 막걸리 한잔 하면 좋겠다 핫바 행님과 크~죽이겠는걸 글구 술도 안취하겠네..

―‥아름다운 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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