깊어가는 가을의 정취
滿秋
2005. 11. 3. 오후 5:53:38
깊어가는 가을의 정취
滿秋
d이곳이 어디인가요? 한번 걸어보고 싶은 아주 예쁜 길이네요...
좌측 언덕밑 양지 바른 곳에 커다란 양산 하나 세우고, 그 밑에 낚시대 서너대 걸치고 하루를 지샐 수 있으면....신선이 될 수 있으련만..............
윗 사진은 제주도 도깨비 길 비슷하네요?
혹시 천국으로 가는 길?..아니가요??
아~ 밑에 장소에서 막걸리 한잔 하면 좋겠다 핫바 행님과 크~죽이겠는걸 글구 술도 안취하겠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