청산은 나를보고 / 김난영

2005. 11. 3. 오전 6:14: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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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청산은 나를보고 / 김난영

           
          
          청산은 나를보고 / 김난영
          
           
          사랑도 부질없어 미움도 부질없어
          청산은 나를보고 말없이 살라하네
          탐욕도 벗어버려 성냄도 벗어버려
          하늘은 나를보고 티없이 살라하네
          
          버려라 훨훨~ 벗어라 훨훨
          사랑도 훨훨~ 미움도 훨훨
          버려라 훨훨~ 벗어라 훨훨
          탐욕도 훨훨~ 성냄도 훨훨훨
          물같이 바람같이 살다가 가라하네
          강물같이 바람같이 살다가 가네
          
          버려라 훨훨~ 벗어라 훨훨
          사랑도 훨훨~ 미움도 훨훨
          버려라 훨훨~ 벗어라 훨훨
          탐욕도 훨훨~ 성냄도 훨훨훨
          
          물같이 바람같이 살다가 가라하네
          강물같이 바람같이 살다가 가네
           
           
           
           
           

댓글 1

  • 2005년 11월 10일 오후 1:34

    핫바님의 블러그에서 퍼왔더니.... 영 인기가 없네......, 한바 18번이라고 하더니...반응이 별로고요.

―‥아름다운 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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