당신은 나의 등대

2005. 11. 28. 오전 11:25:40

4
글자

당신은 아무리 힘들고 고난이 와도
포기 하지 않습니다.





사나운 태풍이 불어와도
굳세게 비추는 등대 그 등대가 바로 당신입니다.





지난 번 당신은 무수한 사람들로부터
온갖 험한 소리를 다 들어도 한 마디 말도 없이
미소만 지으시던 당신





당신의 속이 다 타들어 가는 아픔을 겪으면서도
당신은 오히려 나를 위로해 주셨습니다.





당신은...





아파도 아프다 하지 않으십니다.





슬퍼도 울지 않으십니다.





도리어 당신은 만신창이 된 그 많은 아픔을 감수하면서도
당신은 언제나 더 주지 못해...애통하기만 합니다.





그리고 당신은 언제나 나의 따스한 그림자 이십니다.





그래서 저는 당신을 무심코 스칠 수가 없습니다.





그래서 저는 당신을
사랑 합니다.
아주 많이요.


   I Dreamed I Was in Heaven 





댓글 6

  • 2005년 11월 28일 오후 1:34

    색상의 조화가 환상입니다. 특히 위 부분과 바탕의 녹색 이 대단히 잘 어울립니다.... 대단한 촬영 솜씨고요.퍼온 값 드려요?.....ㅎㅎㅎㅎ

  • 2005년 11월 28일 오후 1:59

    이런 사진 한장만 찍어 봤으면..... 어 하나 있네.... 우리 천산회 사이트에 태백산 해뜨는 장면요....

  • 2005년 11월 28일 오후 2:14

    바탕색,음악의 선택 은 내 창작임다.

  • 2005년 11월 28일 오후 7:03

    컴퓨터 솜씨가 수준급이시네요. 노래도 좋습니다.천산회를 위해서 애많이쓰시네요, 감사.감사.

  • 2005년 11월 28일 오후 7:34

    맘에 드시면 밑에 있는 녹색버턴을(추천) 확실하게 꾸욱 눌러주세요.

  • 2005년 11월 30일 오전 8:00

    녹색버튼은 나..................

―‥아름다운 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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