슬프도록 아름다운 진짜 예술

2005. 11. 29. 오후 9:14: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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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obichon[Histoires Revees] / Andre Gagnon / 05:03
 

        

댓글 1

  • 2005년 11월 30일 오전 8:25

    정말 창조주 하느님의 작품을 보는 느낌입니다. 인간의 몸으로 이런 아름다움을 표현할 수 있다니 놀라울 뿐입니다. 토마님, 애들 대타하시느라 고생이 많습니다.

―‥아름다운 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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