겨울, 이렇게 오십시오

2005. 11. 28. 오후 3:33: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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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댓글 5

      • 2005년 11월 28일 오후 4:54

        그 눈 시원히 한번 맞저보고 싶네요. 태백산이 온통 눈으로 덮일 날을 기다려 봅니다.

      • 2005년 11월 28일 오후 7:00

        마음이 따듯해지는 눈이예요 . 따듯한 커피까지 눈오는날 산행 기대합니다.

      • 2005년 11월 28일 오후 8:03

        이번 주말에 눈오면 참 좋겠다.조카 결혼식은 마누라만 보내고 난 산으로 눈 맞으러 가고시퍼...

      • 2005년 11월 29일 오후 3:57

        눈아 내려라....펑펑....백운대 입구 깔닥 고개에서 실컷 눈썰매 한번 타게.......하얀 첫 눈오면 눈 위에 뭐라 쓰지?...."베로니카 사랑해" 라고 꼭 써야 하나?....... 베로니카님 오해하지 마요........... 우리 집에 베로니카도 있고, 소피아도 있고, 줄리아도 있어요.....ㅎㅎㅎㅎ

      • 2005년 11월 29일 오후 10:30

        아!...정말 겨울이왔군요. 요즘 너무 바빠 계절도 있고 지냈네요. 잠깐 음악감상도하고 옛 추억도 생각하고...고마워요.

      ―‥아름다운 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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