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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2월의 노래
2005. 12. 3. 오전 11:26:13
글자
2005. 12. 3. 오전 11:26: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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또 한해가 가나봅니다. 왠지 마음이 쓸슬해지네요. 아무것도 한일도없는데 또 한살을 간직해야하다니... 주님! 세월이 나이를먹었지 제가 먹은것은 아닙니다. 하고 뇌까려보지만 이렇게 한해가 가는걸... 주님! 올한해 무척바삐 뛰었습니다. 그중에 가장 큰수확은 천산회 회원님들을 알게해주신 주님께감사드립니다.
저도 천산회 회원님들을 알게되어서 감사합니다.
베드로님과 베로니카님은 형제지간 입니다. 베자 돌림 형제.....두 분의 심성이 고우신것도 닮았고요. 두 분을 만난게 2005년도 제일 큰 행복 이었습니다. 감사합니다.
저도 회장님을 만나뵙게된게 행운인것같습니다. 모두다 좋은분들..좋은 인연입니다. 오늘따라 음악이 마음을 울립니다. 토마형제님 감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