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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년과 잠자리
가녀린 손가락을 가지처럼 뻗으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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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년과 잠자리
2005. 12. 2. 오후 7:08:05
글자
2005. 12. 2. 오후 7:08: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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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년과 잠자리
가녀린 손가락을 가지처럼 뻗으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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잠자리 꽁꽁 .. 앉을자리 앉아라 멀리가면 죽는다... 하고 혼신을다하여 깐치발 살금살금 잠자리에 다가가던 엣날생각이나네요 나도 분명 추억이있었던 어린시절이 있었는데... 뒷동사네올라 메기의 추억 부르던시절 이 그립습니다
시와 음악, 그림을 한방에 꿰뚫어 버리는 베드로님의 감성에 박수를....헌데 철자는 두군데 틀렸어요ㅎㅎㅎ
회장님은 제목만 보고는 소년과의 쎅스이야긴줄 알았데요.....ㅋㅋㅋㅋㅋㅋ
소년과 잠자리.....소년과 잠 자리..... 서로 어떤 게 의미가 통하는지 잘 보시라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