삶을 즐기기

2008. 1. 27. 오후 3:12:12

글자

 

 

 

빵이 없다고 걱정들을 하다니,

아직도 알지 못하고 깨닫지 못했느냐?(마르 8,17).


 모든 것이 완벽하게 된 다음에야 삶을 즐기겠다면

우리는 결코 어떠한 즐거움도 얻지 못한다는 것을 알아야 합니다.

 우리와 우리 주변의 모든 사람들이 완벽하게 될 때까지

그리고 그들이 원하는 수준에 도달할 때까지는

인생을 즐기지 않겠다고하는 실수를 하지 맙시다.

 





주님의 숲 - 사랑이야기
 

어느 날 문득 당신이 찾아온
푸르른 저 숲속엔 평온하게
쉴 수 있는 곳을 찾아

당신이 지나온 이 거리는
언제나 낯설게 느껴
그 어디에도 평화없네 참 평화없네

그렇지만 당신의 앞에 펼쳐진 주님의 숲에
지친 당신이 찾아온다면 숲은 두팔을 벌려
그렇게도 힘들어했던 당신의 지친 어깨가

이젠 쉬도록 편히 쉬도록 여기 주님의 숲에
당신이 느꼈던 지난 날에 슬픔의 기억들은
생각하고 잊어버리고 또 생각하네

그렇지만 당신의 앞에 펼쳐진 주님의 숲에
지친 당신이 찾아온다면 숲은 두팔을 벌려
그렇게도 힘들어했던 당신의 지친 어깨가
이젠 쉬도록 편히 쉬도록 여기 주님의 숲에

댓글 1

  • 2008년 1월 27일 오후 9:10

    당신은 바로 우리를 가리키는 말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