cafe "NATJAM" (낮잠) 소개

2008. 1. 27. 오후 3:34:33

글자
 

 

맛있는 벨기에 와플..계속 빠져들수 밖에 없다...
샐러드를 먹을때는

 낮잠만의
특이한 소스를 ..생각하고 되고...
맛의 여유..그리고 쉼이 있는곳..

club.cyworld.com/NATZAM

 
아래 사진 중 왼쪽 사진의 오른편이 온돌방이랍니다.
먼저 12월 말 전례단 회식하러 간 방보다 약간 큰 정도?인데
4인용 테이블이 4개 있어요.
 

정갤러리 옆~!!!!에 있답니다..
 


 

댓글 7

  • 2008년 1월 27일 오후 3:36

    옆에 갤러리도 있고, 음악도 조용하고, 점잖은 사람들끼리 와 앉아있어도 좋고, 방에 들어가 앉아 뜨뜻한 찜방 수준의 지짐이도 좋고... 주인이나 종업원의 밝고 순수해 보이는 모습도 좋고.. 차나 와인, 파스타, 샐러드, 샌드위치 등이 있고, 오픈 이벤트로 뭘 시키든 와플 하나 써비스...

  • 2008년 1월 27일 오후 9:13

    4*4 +alpha = 천주교 서대문성당 전례단원 숫자 ^^^

  • 2008년 1월 27일 오후 11:20

    바로 그거지요, 제가 생각한 것이~~~ ^^;;

  • 2008년 1월 27일 오후 11:34

    성곡 미술관안에도 찻집이 있지만, 성곡미술관 바로 앞에도 "커피스트"란 찻집이 있는데, 이 곳은 볶지 않은 회색 커피 알갱이를 푸대에서 꺼내 돌맹이같이 골라낼 것을 골라낸 다음, 그 샵에서 커피를 볶아서, 신선한 커피로 뽑아주지요. 이 곳에서 주는 설탕도 각설탕같이 생겼으나 좀 종류가 다른 맛난 설탕이구요. 이 커피스트는 출판사 '일조각'건물인가에 있는 건데, 이 건물 지하가 옛날 궁터였다나봐요. 그래서 지하 궁터 자리를 그대로 둔 채로 1층 바닥을 유리로 만들어놨어요.. 화장실을 가려면 이 유리바닥을 지나야는데, 겁많으신 실비아 자매님, 오메~~ 무서버라...하셨쥬?

  • 2008년 1월 27일 오후 11:40

    근데 스테파노 형제님, 이 음악 자꾸 듣다보니, 영화 클래식에 나왔던 건 기억나는데, 이산에서 나온 음악이랑은 달러유~~~ 진영이랑 이산에 나오는 음악 찾아봤슈~~ ^^*

  • 2008년 1월 28일 오전 11:27

    죄송해유.~~

  • 2008년 1월 28일 오후 3:47

    ~~ㅋ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