마태오..22장..11절(강론묵상)

2004. 8. 20. 오후 6:03:40

글자

임금이 손님들을 보러 들어 갔더니 예복을 입지 않은 사람이  하나 있었다..

그를 보고 예복도 입지 않고 어떻게 여기 들어  왔소?  하고 물었다..

 

 

예복...

어느..음식점으로 들어가려 할때

나름대로 옷을 차려입었다고 생각했지만..

그곳에서 생각하는 예복과는 차이가있어

결국 다른이들은 다들어갔는데  혼자  못들어갔습니다

 

그래서  생각할수 있었습니다

 

주님이 생각하시는 예복과

내가 차려입은 예복은  혹시 다른것이 아닐까...

 

늘 그렇듯이...

과연..주님이 보시기에  잘입은 예복에 대해...

다시한번 생각해봅니다..

 

(김동훈 미카엘 신부님 강론중에서)

 

저도 계속 생각해 봅니다

내가 잘 차려입었다고 생각하는예복이

정말 주님이 원하시는 합당하고 흡족한 것인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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