성모 승천 대축일

2004. 8. 15. 오후 4:41:04

1
글자
성모님과 함께 기뻐함

거룩하신 성모님의 축일이 오늘입니다.
사랑에 따른 성모님의 죽음은 생전의 삶보다도
더 감미롭습니다.
영광스러우신 성모님은
당신의 생애를 통하여
고통을 당하시고 슬픔이란 넓은 바다 
가장자리에 놓이게 되었습니다.
이 고통은 예수님의 수난에서 오는 것뿐만 아니라
하느님께서 불경한 사람들로 인하여
모욕을 당하신 듯이 보이는 것에서도 옵니다.
성모님의 승리의 나팔 소리에 기뻐하십시오.



기도:
사랑하는 예수님,
확실히 당신께서는 성모님 생애의 마지막에 당신 자신을 
어머님께 드리기 위하여 오셔야만 했습니다.
성모님은 아주 많이 고통을 당하셨습니다.
지금 당신께서는 성모님께서 기뻐하시길 원하십니다.
하느님께 성모님의 사랑과 같은그러한 사랑을 드리지 못했음을
저로 하여금 깨닫게 하여 제가 괴로워하게 하소서.
당신께서 사랑받도록 하기 위하여 제가 할 수 있는 모든 것을
행하게 하소서.


-예수그리스도의 고난회의 살아있는 매일의 지혜중에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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