성모님과 함께 기뻐함거룩하신 성모님의 축일이 오늘입니다. 사랑에 따른 성모님의 죽음은 생전의 삶보다도 더 감미롭습니다. 영광스러우신 성모님은 당신의 생애를 통하여 고통을 당하시고 슬픔이란 넓은 바다 가장자리에 놓이게 되었습니다. 이 고통은 예수님의 수난에서 오는 것뿐만 아니라 하느님께서 불경한 사람들로 인하여 모욕을 당하신 듯이 보이는 것에서도 옵니다. 성모님의 승리의 나팔 소리에 기뻐하십시오. 기도: 사랑하는 예수님, 확실히 당신께서는 성모님 생애의 마지막에 당신 자신을 어머님께 드리기 위하여 오셔야만 했습니다. 성모님은 아주 많이 고통을 당하셨습니다. 지금 당신께서는 성모님께서 기뻐하시길 원하십니다. 하느님께 성모님의 사랑과 같은그러한 사랑을 드리지 못했음을 저로 하여금 깨닫게 하여 제가 괴로워하게 하소서. 당신께서 사랑받도록 하기 위하여 제가 할 수 있는 모든 것을 행하게 하소서. -예수그리스도의 고난회의 살아있는 매일의 지혜중에서
댓글 0
첫 댓글을 남겨보세요
강론 묵상 좋은글
목록 전체보기 →새벽을 열며(04,08,16) - 연중 제20주간 월요일장봉익04.08.16조회 46우리가 삶에 지쳤을 때나 무너지고 싶을 때장봉익04.08.15조회 64성모 승천 대축일김홍진04.08.15조회 68새벽을 열며 (04. 08. 15) 성모승천 대축일장봉익04.08.15조회 44새벽을열며(04,08,14) - 성 막시밀리아노 마리아 콜베 사제 순교자 기념일장봉익04.08.14조회 45출에굽 그이후김홍진04.08.14조회 52새벽을열며(04,08,13) - 연중 제19주간 금요일[1]장봉익04.08.13조회 48새벽을열며(04,08,12) - 연중 제19주간 목요일장봉익04.08.12조회 43새벽을열며(04,08,11) - 성녀 클라라 동정 기념일장봉익04.08.11조회 43새벽을열며(04,08,10) - 라우렌시오 부제 순교자 축일장봉익04.08.10조회 41[묵상] 사막은 어디에나 있습니다장봉익04.08.09조회 58히브리서 3장7-9(묵상)김신영04.08.06조회 68삶의 지혜홍영희04.08.05조회 68새벽을 열며 8월 6일~8월 8일까지는 쉽니다.장봉익04.08.05조회 45새벽을 열며 (04. 08. 05) 연중 제18주간 목요일장봉익04.08.05조회 47새벽을 열며 (04. 08. 04) 성 요한 마리아 비안네 사제 기념일장봉익04.08.04조회 51새벽을 열며 (04. 08. 03) - 연중 제18주 화요일장봉익04.08.03조회 49