히브리서 3장7-9(묵상)

2004. 8. 6. 오후 2:10:04

글자

"너희가 오늘 하느님의 음성을 듣거든

광야에서 유혹을 받고 반역하던 때처럼

완악한 마음을 품지 말아라"

 

 

가끔씩 내삶의 현장에 생각나는 말씀입니다.

특히

나에관해서 누군가 말을 했을때~~

그말이 나에게 상처를 주는 말이었으며

내가 생각하는 나와 상관없는 말이어서

나를 힘들게 하는 순간이라 해도.....

 

내마음이 완악해 지지않도록 의지적으로 노력합니다

그리고 곰곰히 생각합니다.

 

내가 가장 듣기싫어하는 말을 그누군가를 통해서

하느님께서 하신거라면..

그래서 다시한번 내안으로 내자신속으로 들어가봅니다.

 

그순간에...

늘 그렇듯이 어떤 순간일지라도

주님은 내곁에 게셔..

나와함께 하심을 느끼게 됩니다...

 

 

늘 주님의 음성을 들을수있는

내가 되도록 

주님 이끄소서..아멘

 

 

 

제노베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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