총 2,804개의 글
- 2699노무언25.03.2113-
에제키엘서 9장 1절 ~ 9장 11절
예루살렘이 받을 벌 *01 그리고 나서 그분께서는 내가 듣는 앞에서 큰 소리로 말씀하셨다. "이 도성의 징벌이 다가왔다. 저마다 파멸의 무기를
#2699노무언25.03.21조회 13 - 2698노무언25.03.2014-
에제키엘서 8장 1절 ~ 8장 18절
예루살렘의 우상 숭배 *01 제육년 여섯째 달 초닷샛날, 나는 내 집에 앉아 있고 유다의 원로들은 내 앞에 앉아 있을 때에, 주 하느님의 손이
#2698노무언25.03.20조회 14 - 2697노무언25.03.2015-
에제키엘서 7장 1절 ~ 7장 27절
이스라엘의 종말이 다가왔다 *01 주님의 말씀이 나에게 내렸다. *02 "너 사람의 아들아, 말하여라. '주 하느님이 이스라엘 땅에서 이렇게 말
#2697노무언25.03.20조회 15 - 2696노무언25.03.2013-
에제키엘서 6장 1절 ~ 6장 14절
이스라엘의 우상 숭배 *01 "주님의 말씀이 나에게 내렸다. *02 사랑의 아들아,이스라엘의 산들을 향해 얼굴을 돌리고 그것들을 거슬러 예언하여
#2696노무언25.03.20조회 13 - 2695노무언25.03.2012-
에제키엘서 5장 1절 ~ 5장 17절
머리카락과 수염을 깎는 상징 행동 *01 "너 사람의 아들아, 날카로운 칼을 한 자루 가져다가, 그것을 이발사의 면도날처럼 사용하여 네 머리카락
#2695노무언25.03.20조회 12 - 2694노무언25.03.1913-
에젤키엘서 4장 1절 ~ 4장 17절
예루살렘이 적에게 포위되다 *01 "너 사람의 아들아, 벽돌을 가져다가 앞에 놓고 그 위에 도성 하나를, 곧 예루살렘을 새겨라. *02 그런 다
#2694노무언25.03.19조회 13 - 2693노무언25.03.1912-
에젤키엘서 3장 1절 ~ 3장 27절
*01 그분께서 또 나에게 말씀하셨다. "사람의 아들아, 네가 보는 것을 받 아먹어라, 이 두루마리를 먹고, 가서 이스라엘 집안에게 말하여라."
#2693노무언25.03.19조회 12 - 2692노무언25.03.1914-
에젤키엘서 2장 1절 ~ 2장 10절
에베키엘이 소명을 받다 *01 그분께서 나에게 말씀하셨다. "사람의 아들아, 일어서라. 내가 너에게 할 말이 있다." *02 그분께서 나에게 말
#2692노무언25.03.19조회 14 - 2691노무언25.03.1912-
에젤키엘서 1장 1절 ~ 1장 28절
에제키엘이 환시를 보다 *01 제삼십년 넷째 달 초닷샛날이었다. 나는 유배자들과 함께 크바르 강 가에 있었다. 그때 하늘이 열리면서 나는 하느님
#2691노무언25.03.19조회 12 - 2690노무언25.03.1813-
바룩서 6장 1절 ~ 6장 72절
예레미야의 편지 예레미야가 하느님께서 자기에게 명령하신 대로, 바빌론인들의 임금이 바빌론으로 끌고 간 포로들에게 전하려고 보낸 편지의 사본 *0
#2690노무언25.03.18조회 13 - 2689노무언25.03.1813-
바룩서 5장 1절 ~ 5장 9절
*01 예루살렘아, 슬픔과 재앙의 옷을 벗어 버리고 하느님에게서 오는 영광의 아름다움을 영원히 입어라. *02 하느님에게서 오는 의로움의 겉옷을
#2689노무언25.03.18조회 13 - 2688노무언25.03.1811-
바룩서 4장 1절 ~ 4장 37절
*01 슬기는 하느님의 명령과 길이 남을 율법을 기록한 책이다. 슬기를 붙드는 이는 살고 그것을 버리는 자는 죽는다. 권고 *02 야곱아, 돌아
#2688노무언25.03.18조회 11 - 2687노무언25.03.1717-
바룩서 3장 1절 ~ 3장 38절
*01 전능하신 주님, 이스라엘의 하느님! 고통 받는 목숨과 지친 영혼이 당신을 향해 부르짖습니다. *02 주님, 들어 주소서. 저희가 당신께
#2687노무언25.03.17조회 17 - 2686노무언25.03.1715-
바룩서 2장 1절 ~ 2장 35절
*01 그래서 주님께서는 우리와, 이스라엘을 다스리던 우리 판관들과 우리 임금들과 우리 고관들, 그리고 이스라엘과 유다 사람들에게 하신 말씀 대
#2686노무언25.03.17조회 15 - 2685노무언25.03.1713-
바룩서 1장 1절 ~ 1장 22절
서문 *01 이 챆에 기록된 말씀은 바룩이 바빌론에서 쓴 것이다. 바룩은 힐키야의 현손이며 하사드야의 증손이고, 마흐세야의 손자이며 네리야의 아
#2685노무언25.03.17조회 13 - 2684노무언25.03.1616-
애가 5장 1절 ~ 5장 22절
다섯째 애가 애원의 기도 *01 주님, 기억하소서, 저희가 어찌 되었는지를. 바라다보소서, 저희의 치욕을, *02 저희 상속의 땅은 외국인들에게
#2684노무언25.03.16조회 16 - 2683노무언25.03.1613-
애가 4장 1절 ~ 4장 22절
넷째 애가 징벌의 한가운데에서 *01 아, 황금은 어이 이리 빛을 잃고 순금은 어이 이리 변하는가? 거룩한 돌들은 거리 모퉁이마다 흩어져 있구나
#2683노무언25.03.16조회 13 - 2682노무언25.03.1614-
애가 3장 1절 ~ 3장 66절
셋째 애가 고통과 희망 *01 나는 그분 격노의 막대로 고통을 겪는 사나이. *02 그분께서는 빛 없는 어둠 속으로 나를 몰아쳐 걷게 하시고 *
#2682노무언25.03.16조회 14 - 2681노무언25.03.1612-
애가 2장 1절 ~ 2장 22절
둘째 애가 원수 같으신 하느님 *01 아, 주님께서 진노하시어 딸 시온을 먹구름으로 뒤덮으셨다. 이스라엘의 영광을 하늘에서 땅으로 내던지시고 당
#2681노무언25.03.16조회 12 - 2680노무언25.03.1611-
애가 1장 1절 ~ 1장 22절
첫째 애가 예루살렘의 참상 *01 아, 사람들로 붐비던 도성이 외로이 앉아 있다. 뭇 나라 가운데에서 뛰어나던 도성이 과부처럼 되고 말았구나.
#2680노무언25.03.16조회 11