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직도 따뜻한 손
| 해일에 밀려 갯벌에 예쁜 손하나 햇볕을 한줌 쥐고 있다 그 손으로 누구를 사랑하였을까 무엇한던 손일까 손안에 든 보송 보송한 그리움들이 삐쭉이 나와있다 아직도 따뜻한 온기가 남이 있음직 한데 그 손으로 해보고 싶은 것은 얼마나 많이 남았을까 해일에 밀려서 못다한 삶 못다한 사랑 영원의 세상에서 이루라고 묵념을 하였다 |

2006. 10. 18. 오전 9:34:56
아직도 따뜻한 손
| 해일에 밀려 갯벌에 예쁜 손하나 햇볕을 한줌 쥐고 있다 그 손으로 누구를 사랑하였을까 무엇한던 손일까 손안에 든 보송 보송한 그리움들이 삐쭉이 나와있다 아직도 따뜻한 온기가 남이 있음직 한데 그 손으로 해보고 싶은 것은 얼마나 많이 남았을까 해일에 밀려서 못다한 삶 못다한 사랑 영원의 세상에서 이루라고 묵념을 하였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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