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님과 하나의 영혼이 되어 살아가려면

2005. 11. 13. 오전 7:34:10

글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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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주님과 하나의 영혼이 되어 살아가려면.....
      주님의 정신이 나의 정신인양 살아가야겠지요.
      참 천주교 신자가되어서 살아가려면
      내 정신은 이제 버려야겠습니다.
      참 레지오 단원으로 살아가려면....
      성모님과 한영혼이 되어 살아가려면....
      성모님처럼 주님께서 부르실때
      순명하며 살아야겠지요.
      언제나 "예"라고 대답하는 사람이 되어야겠지요. 주님을 따르는 길이 아무리 험난해도 그 길에서 쉬어갈지언정 멈추어서는 안되겠지요. 장님처럼 더듬 거릴지언정 주님의 등불 보이지 않을지라도. 주님 향한 발걸음 딛으며 살아야겠지요. 때로는 미친 짓 같기도 할 것이고 때로는 헛 일 같기도 할것입니다. 순례단이 어두운 밤에
      꺼져가는 후레쉬 불 의지하고
      낙타 똥 밟고 시나이산을 오른 것처럼
      내 정신아닌
      주님의 정신으로....
      미친 정신이라 하면서도
      갈 수 밖에 없었던 것처럼 그렇게 주님 향한 발걸음을 옮겨야겠지요. 지금 우리 눈 앞에 주님은 보이지 않으나 주님 우리 안에 언제나 살아계심을
      우리가 알기에 내 정신을 놓으며
      주님의 정신을 잡으려 합니다. 예수님께서 그러하셨듯이
      성모님께서 그러하셨듯이. 주님께서 바라보시는 방향을 향해 우리의 눈길 향하겠습니다. 주님.
      주님과 하나의 영혼이 되어 살아간다면.... 주님의 작은 그늘아래라도 행복합니다.

      
      

댓글 1

  • 2005년 11월 13일 오후 11:34

    주님 우리 안의 양이기에 아니 그중에서도 레지오 단원인것이 행복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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