도시의 비

2004. 9. 15. 오후 6:27:16

글자
 
      - 도시의 비 -
      김제중 시몬
      어둠을 흔들며 내리는 비 천상의 냇가로 나를 이끌면 내 영혼 가득한 도시 천상의 빛으로 밝히고 어느 날 내가 좋아 쓰던 시 빗소리에 잠깨네 1976년 9월 20일 -------------------------------- 지나간 수첩을 뒤지다가 이글이 있는 것을 보고 다시 올려 봅니다. 그땐 27 세 였던 것 같은 데.... 벌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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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1

  • 2004년 9월 16일 오전 8:19

    저도 어려서 시를 좋아했었어요. 물소리가 많이 정겹습니다.

잃어버린 나를 찾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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