첫째.사람을 대할때 친절함으로 대하는 태도 ( Hospitable)
인간의 속성이 지위가 높아지면서 자신도 모르는 사이에 불 친절해지고 교만해지는 속성이 있다,
어떤 지위에서나 한결같이 친절하다는것은 가장큰 덕목이다
둘쨰,가르치기를 잘하는 사람 (able to teach)
누군가를 가르칠때 가장 중요한 점이 정성이며 세심함이다,
상대의 수준에서 그가 받아들일수 있도록 성심성의를 다하고
상대방에게 깊은 배려를 할때 잘 가르치는 사람이 된다.
셋째,관용하는 자세( not violent but gentle)
관용이란 상대의 약점과 아픔을 이해해주고 품어주는 마음가짐이다.
관용은 숱한 분쟁과 갈등을 멈추게하는 지름길이다.
넷째, 다투지 아니하는 성품(not quarrelsome)
우리사회는 아직도 목소리 큰사람, 싸움잘하는사람이 우선하는 사회이다.
그래서 조직마다 다툼이 그치지 않는다.
이제, 다툼을 싫어하는 지도자가 등장할때이다,
다섯째,돈에 연연하지않는 지도자( not a lover df money)
이권을 밝히고, 부당한 거래를 일삼는 지도자들이 우리사회를 어지럽혀 놓았다.
이제 깨끗한 지도자들이 등장하여 이사회를 이끌어가야 할때이다.
교회지도자의 덕목
1)아내ㅡ자녀와의 관계가 원만한 사람
2)자제력과 신중함이 있는 사람
3)타인을 배려하는 친절함이 있는 사람
4)타인을 가르치는 능력이 있는 사람
5)술을 즐기지 않으며 온순하고 남과 다투지 않는 사람
6)돈에 욕심이 없는사람
7)입교한지 일정기간이 경과된사람
8)교회밖의 사람에게 좋은 평을 받는 사람
<참고 디모데오1서 3장 1~7>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