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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주 먼이야기는 아니지만 아주 깊은 두메산골에 가면 볼수있는풍경이지요 풍년이 되면 농부의 탈곡기 밟는소리가 힘차게 들리곤했지요 요즈음은 농수산물도 수입시대가 바로 코앞에 있으니 멀어저 가는 풍경들이 아쉽기만 합니다. 그래도 이시절이 풍요롭기만 했죠? |
풍요로운 타작
2005. 9. 21. 오후 11:21:45
글자

2005. 9. 21. 오후 11:21:4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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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주 먼이야기는 아니지만 아주 깊은 두메산골에 가면 볼수있는풍경이지요 풍년이 되면 농부의 탈곡기 밟는소리가 힘차게 들리곤했지요 요즈음은 농수산물도 수입시대가 바로 코앞에 있으니 멀어저 가는 풍경들이 아쉽기만 합니다. 그래도 이시절이 풍요롭기만 했죠?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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