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내 양들 곧, 예수님의 어린양들을 이제 (새로운 복음화 시대) 이리 떼 가운데로 보낸다. 그들은 무슨 뜻인지 깨닫지 못한다. ].... 예수님의 어린양은 예수 그리스도 중심이다.
그리스도인, 평신도 <교리서 참조> 그리스도의 사람 (그리스도인) = 예수님의 사람 곧, 그리스도 중심(제2차바티칸공의회)의 예수님의 어린양들이다 할 수 있다. 이제 내 양들을 보낸다는 뜻을 부여하고자 한다.
예수님께서 베드로에게 '나를 사랑하느냐'고 물으시면서 '내 어린양들을 돌보라'고 말씀하셨다. 새로운 복음화 시대의 예수님의 어린양들은 '자기 복음화부터 된 양 떼'를 의미하는 것이다. 그리스도 중심, 성체와 말씀으로 결합된 어린양(순수한 마음)들이다 하겠다.
자기 복음화는 말씀과 결합된 성체성사적인 삶, 곧 자기 안에서 말씀이 육화되는 그리스도 중심의 '행동하는 사랑'의 자기 복음화에 있다.
자기 마음의 구유 안에 아기 예수님이 나시고(사랑의 탄생) 자기 삶 속에서 말씀이 육화되며 (사랑의 행동) 자기 몸에 예수님의 죽음을 지는 (사랑의 부활) 그리스도인, 하느님의 어린양의 예수님의 어린양들은 이리 떼 가운데로 보내지는 것이다.
하느님의 어린양처럼 이리 떼 가운데서 고난을 받으며 자기 십자가에서 죽고 부활해야 할 것이다 본다. 성체성사적인 삶, 그리스도 중심의 예수님의 어린양들의 '출현'이 되어야 한다. 하느님의 어린양의 공현을 따라 예수 그리스도 안에서 예수님의 어린양들이 새로운 복음화 시대에 출현하였으면 하겠다. 예수님의 '시대적 예언'의 말씀을 깨닫는 바다
[ 예수님(성체)의 목소리(말씀)을 알아듣는 예수님의 어린양들 (성체성사적인 삶)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