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매사에 하느님과 함께 할 것
하느님 없이 우리 혼자서는 털끝 만큼이라도 선한 일을 할 수 없고 진일보의 길에서 실수하게 되어 "나를 굽어 보시고 불쌍히 여기소서! 외롭고 괴로운 이 몸입니다. |
매사에 하느님과 함께 할것
2011. 5. 14. 오후 6:24: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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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1. 5. 14. 오후 6:24: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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매사에 하느님과 함께 할 것
하느님 없이 우리 혼자서는 털끝 만큼이라도 선한 일을 할 수 없고 진일보의 길에서 실수하게 되어 "나를 굽어 보시고 불쌍히 여기소서! 외롭고 괴로운 이 몸입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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