가슴 아픈 하루김김제중2008. 3. 16. 오전 4:05:58글자A−A+ 원 게시물을 보시면 음악을 들을 수 있습니다. 원 게시물을 보시면 음악을 들을 수 있습니다. 원 게시물을 보시면 음악을 들을 수 있습니다. † 가슴 아픈 하루... 오늘은... 내가 사랑하는 사람들 때문에... 온 종일 가슴이 아파서... 참으로 많이 힘들었다.... 묻지 않아도... 그쪽에서 전화가 온다. 어떨 땐 전화조차 외면하고 싶다. 전화를 받으면... 전화통 잡고 우는 사람의 아픔이 느껴져.. 가슴이 쓰라리고 헤집는다. 그 사람의 마음이 느껴져... 기도를 안 할 수도 없지만... 가슴이 너무 아파서 울기도 한다. 그들의 고통이 너무나 크기에... 그 아픔과 슬픔이 느껴지기에... 온 가슴으로 기도를 드린다. 주님께서 십자가의 길을 가실 때... 시몬이 십자가를 대신 져 주지 않았다면... 해골산까지 가실 수 있었을까...? 주님을 따르는 병사들이 말한다. 주님께서 더 이상 버티지 못하고.... 고통으로 쓰러져 십자가를 못 지실까봐... 시몬에게 십자가를 대신 지게했다. 그렇구나... 시몬이 십자가를 대신 져 준 시간만은... 주님께서 숨을 쉴 수 있었구나... 시몬의 도움이 있어기에... 비틀거리고.. 쓰러지면서 죽음의 길... 십자가의 죽음(사랑)을 완성 하셨구나.. 주님께서 십자가에 돌아가심은... 사랑의 극치... 이 사랑보다 더 큰사랑은 없다. 사랑의 주님!! 시몬이 주님의 십자가를 대신 지고 가듯이 저의 작은사랑이 그들에게 힘이 되게 하소서. 그들의 마음에 평화를 내려주시고... 그들의 고통을 가볍게 하여 주소서. 사랑의 주님!! 제 기도 들어 주실 것에 감사드리며.. 온종일 제 가슴에 함께한 세 사람을 봉헌합니다. 사랑의 주님.. 당신은 사랑이시며,,생명이십니다. 아멘. 주님께서 십자가를 짊어지시고.... 추천 🔗 공유 스크랩🚩 신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