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순의 기도

2008. 3. 8. 오전 7:51:3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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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순의 기도
 

 

 

<그들은 예수님을 잡으려고 하였지만 , 그분의 때가 아직 오지 않았다.>
+ 요한이 전한 거룩한 복음 7,1-2.10.25-30



이 세상에서는 소망과 믿음의 결과로 사랑의 열매가 맺고
그 열매를 하느님께서 거두십니다

문제는 이승에서는


소망의 또 다른 이름은 ‘높은 기대’라고 합니다


아침에 눈을 뜨자마자 오늘 하루야말로 하느님의 은혜로
가득하도록 소망하면 하느님은 소망한 만큼 채워 주신다고
확신하고 믿으면 그렇게 이루어 주십니다.

 


 

 

당신을 잡어려온 사람들도 당신의 권능을 알고있습니다

 

당신은 이세상에 남들이 못하는 사랑을 주셨습니다

 

조금도 남기지않는 온몸을 희생하면서 십자가에 매달렸습니다

 

당신의 십자가 희생으로 전 인류를 구원하셨습니다

 

당신의 구원을 믿습니다

 

힘든 병마와 싸우는 많은 어린양들을 돌보아주소서

 

하루하루  당신을 부르며 애타게찾는

병자들에게 당신의 권능을 보여주소서

또한 사랑의 샘 단원들에게 복음 전파의

선봉이 되게하소서.

 

20080308

 

 

믿음은 우리가 바라는 것들의 보증이며 보이지 않는
실체들의 확증입니다”(히브11,1).
소망의 크기만큼 믿음의 뿌리가 깊어서
사랑의 나무에 열매를 맺게 하는 것입니다
사도 바오로는 믿음과 소망과 사랑이 있는데
하느님의 나라에 들어가면 믿음과 소망은 없어지고
사랑만이 남는다고 말씀하셨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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