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머니께 봉헌합니다 *=*
장미빛 향기로 다가오시다가 어머니의 눈길을 바라봅니다
그 눈길엔
엘리사벳 드린 불꽃이었던 그 아름다운 노래가
타오르던 환희의 노래를 어머니 이제 다시
저희도
어머니와 함께 마리아... - 류해욱 신부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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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머니께 봉헌합니다.
2005. 11. 12. 오전 6:58:18
글자

2005. 11. 12. 오전 6:58:18
어머니께 봉헌합니다 *=*
장미빛 향기로 다가오시다가 어머니의 눈길을 바라봅니다
그 눈길엔
엘리사벳 드린 불꽃이었던 그 아름다운 노래가
타오르던 환희의 노래를 어머니 이제 다시
저희도
어머니와 함께 마리아... - 류해욱 신부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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