영적 깨달음
인간의 靈(영)은
자신의 마음의 잔에
사랑이 채워짐에 따라
넘쳐흐르는 사랑을 주고 싶어하는
자연스러운 욕망을 느끼게됩니다.
그리고 그렇게 채워진 사랑은
자신이 받았던 사랑과 도움을
다시금 기쁜 마음으로
세상에 내놓게 됩니다.
자신의 기쁜 마음을 세상으로
다시금 환원을 시킬 때,
우리는 이것을
"봉사" 한다고 말을 합니다.
봉사는 엄격하게 말해서
관계와 개인의 영적 성장의 열매를
상대에게 나누어주는 것입니다.
봉사를 하는 사람의 모습에는
늘 어머니와 같은 미소와 따뜻한 정이
가슴으로부터 울어 나오고 있습니다.
왜냐하면 봉사는 우리들에게 조건 없는
사랑에 대한 교훈을 가르쳐 줄뿐만 아니라
신혼과 같은 기쁨과 새로움으로
가득 채워지고 있기 때문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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