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도를 바칠 때의 자세

2008. 9. 1. 오후 2:47:35

글자

 기도를 바칠 때의 자세(까떼나 기도문은  손에 들고 기도를 바친다)

 

쁘레시디움 주회합 등에서 '레지오의 기도'를 바칠 때, 모든 단원은

 

제대 위의 성모님을 향하여, 일치된 모습으로, 레지오의 기도문(뗏세라나 수첩 또는 교본)을 손에 들고 기도를 바친다.

 

간혹 기도문을 암기한 단원들이 기도문을 손에 드는 일을 소홀히 하는 경우가 있으나, 이는 '구별보다는 일치를 중시'(교본 163 쪽)하는 레지오다운 자세를 강조하고자 하는 의도 이외에도 기도문을 암기하지 못하는 단원에게 위화감을 줄 수 있다는 배려에서 나온 결정임을 단원들은 이해해야 할 것이다.

 

 묵주기도는 소리내지 않고 바쳐서는 안 되며(교본 165 쪽), 양팔 기도 등 특별한 모습으로 묵주기도를 바치는 행위는 일치를 위해 삼가야 할 것이다(1998. 3. Se.). -서울 쎄나투스발행 레지오관리와 운영지침서 92쪽-

 

댓글 0

첫 댓글을 남겨보세요

묻고 답하기

목록 전체보기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