남편은 두레박 아내는 항아리
두레박으로 물을 길어다 항아리를 채우듯이,
남편이 밖에서 돈을 벌어 집에 가지고 오면
아내는 그것을 잘 모으고 간직함을 비유적으로 이르는 말.
-한국속담중에서-
사람은 진정한 자신의 진가를 깨닫지 못하면
스스로에게 만족할 수 없다.
A man can not be comfortable without his own approval.
사람은 진정한 자신의 진가를 깨닫지 못하면
스스로에게 만족할 수 없다.
-서양속담중에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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