남편은 두레박 아내는 항아리

2009. 4. 4. 오전 10:41: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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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남편은 두레박 아내는 항아리 두레박으로 물을 길어다 항아리를 채우듯이, 남편이 밖에서 돈을 벌어 집에 가지고 오면 아내는 그것을 잘 모으고 간직함을 비유적으로 이르는 말. -한국속담중에서- 사람은 진정한 자신의 진가를 깨닫지 못하면 스스로에게 만족할 수 없다. A man can not be comfortable without his own approval. 사람은 진정한 자신의 진가를 깨닫지 못하면 스스로에게 만족할 수 없다. -서양속담중에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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