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도가 외로워 질때가 있었습니다.

2004. 10. 8. 오후 2:25: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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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기도가 외로워 질때 - 은빛시몬 내가 외로움으로 힘들어 기도 드릴때 주님께서 아무 말없이 응답을 주시지 않으면.... 참으로 외로웠습니다 . 내가 빈 마음을 채우지 못해 허전함으로 주님께 기도 드리며 무엇인가를 채우려 할 때 그 허전함을 채워주시지 않을 때는 주님께 드리는 기도가 참 외로웠습니다. 세상의 시름으로 고통받는 이를 위하여 그 고통을 덜어 달라고 기도 드릴 때 주님께서는 고통받는이들의 가까운 곳에 계시지 않을 때... 제 기도가 참으로 외로워 질 때가 있었습니다. 그러나 기도는 제게 있어 주님께 드리는 저의 참 마음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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