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목 없음/은빛시몬

2004. 10. 1. 오전 5:48:02

글자

      -無題- 사람을 생긴 그대로 사랑하기가 얼마나 어려운지를 ..... 세상의 모든것을 있는 그대로 보기가 얼마나 어려운지를 이제서야 조금은 알겠다. 평화는 상대방이 내 뜻대로 되어지길 바라는 마음을 그만둘 때이며 행복은 그러한 마음이 위로받을 때이며 기쁨은 비워진 두 마음이 부딪힐 때이다. -새벽어둠을 밟고 이슬에 흠뻑 젓어 돌아 온 시간은 05:30 였습니다.- ~ 은빛 시몬 ~

            댓글 1

            • 2004년 10월 1일 오전 8:31

              나와 다른 상대를 그대로 인정해 줄 때 새로운 관계가 정립되지요.

            사랑의 샘 자유의 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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