참으로 좋은 날이였습니다.

2004. 9. 19. 오전 8:09:59

글자


 
비가 억수같이 

하늘을 가리고 쏟아지고 

있었습니다.  


청소를 하고 난 후의 

깨끗한 기쁨-

늘 마음속에   

살아있는  기쁨들을 

많이 만들며 살고 싶습니다


레지오 단원들이  함께하는 

이웃에서  항상  

아름다운 이야기들이 가득차서

우리 자신들을 사랑하게

하였으면 좋겠습니다.   



비가  쏟아지는 가운데에서도

참으로 순명하는  레지오 단원들

예수님도, 성모님도 

감복하시어  

하늘을  활짝 

열어 빛을 내려 주셨습니다. 


우리가 하고자 하면 

두려울게 없다는 말은 

참으로 당연한 것 처럼 귓가에 

울려 왔습니다. 

레지오 단원 여러분 ! 

가슴에 가득찬 우리의 열정- 

사랑의 샘이  되도록

순간마다 노력하기로 합시다

9월 18일 자연보호 활동 

참 수고 하셨습니다. 


-사랑의샘 꼬미씨움 단장 김제중 시몬드림-

댓글 2

  • 2004년 9월 20일 오전 8:12

    단장님도 애 쓰셨어요. 성모님의 특별관리하에 있는 저희 단원들을 또 이렇게 격려해 주시고 사랑을 주시는 단장님께 깊은 감사를 드립니다.

  • 2004년 9월 21일 오전 12:15

    엘비스 프레스리노래와 단풍 사진이 없어졌네요. 이상해요. 우리 매괴방에도 퍼갔는데 똑같은 현상이...

사랑의 샘 자유의 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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