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랑의 샘 꼬미씨움 단원여러분 !!

2004. 9. 22. 오후 5:01:16

글자
  
      -즐거운 한가위- 이제 우리나라 고유 명절이
      며칠 남지 않았습니다.
      우리의 고유 명절에 자매님들은
      참으로 성가(?)스로운 명절이며
      형제님들에게는
      마음적으로 바빠지는 그런 명절입니다.
      고향을 다녀오실 단원님들도 계실테죠
      이런 저런 사유로 고향을 찾지 못하는
      단원 여러분도 계실겁니다.
      경제가 이렇구 저렇구 하지만
      우리의 명절은 하느님나라에서
      얼마던지 있습니다.
      마음이 일시적으로 풍요롭지 못하더라도
      용기를 내십시요
      마음이 잠시나마 고향을 떠나 있을지라도
      힘을 내십시오
      우리는 신앙으로 굳게 뭉친
      성모님의 특수 군단 정예요원입니다.
      추석, 한가위 잘보내시구요
      운전 조심하십시요 Co.단장 시몬 음악/한영애-타향살이 (Voice)

댓글 1

  • 2004년 9월 22일 오후 7:49

    이럴 때 주위의 추운 이웃들을 살펴 보는 따듯한 마음이 필요할 것 같아요. 기차소리와 구슬픈 노래 소리가 상당히 처량합니다.

사랑의 샘 자유의 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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