내 곱고 예쁜 사랑은

2005. 9. 25. 오전 8:44:47

글자
            사랑의샘 꼬미씨움  레지오 단원 여러분!  좋은 가을 날입니다.
               


내 곱고 예쁜 사랑은
보이지 않습니다.
내 마음에 꼭 ~ 꼭
숨겨 놓았기 때문입니다.
누군가가~
내가 잠든 시간에
몰래 와서 가져 갈까봐!
보이지 않는 마음속에
담아 놓았습니다.
내 곱고 예쁜 사랑은
보이지 않습니다.
질투란 도둑이
몰래 가져 갈까봐 깊이 깊이
숨겨 놓았기 때문입니다.
내 사랑은~
세상에서 단 하나이기 때문에
놓을 수도 보일수도 없습니다.
그래서
더욱 빛나고 곱습니다.


이 좋은 계절에 좋은 추억 만끽 하시고
더욱 행복 하십시오


* 사랑의샘 꼬미씨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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