향그러움에 젖어서

2005. 9. 12. 오전 6:22:38

글자
      새벽의 상큼한 시간 오늘도 살아있으매 호흡할수 있으니 감사하는 마음이다 마음은 깊고 여유로운 긴 상념속에 헤메인다 그 길고도 긴 언어들과 함께 한 잔의 뜨겁고 향기로운 커피속에서 고개들어 바라보는 하늘은 온통 잿빛 하늘이다 내 여유로운 마음이여! 내 풍성한 그리움이여!

    댓글 0

    첫 댓글을 남겨보세요

    사랑의 샘 자유의 방

    목록 전체보기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