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랑하는 까닭
글:한용운
내가 당신을 사랑하는것은 까닭이없는것이 아닙니다.
다른사람들은 나의 홍안만을 사랑하지마는
당신은 나의 백발도 사랑하는까닭입니다.
내가 당신을 그리워하는것은 까닭이없는것이 아닙니다.
다른사람들은 나의 미소만을 사랑하지마는
당신은 나의 눈물도 사랑하는까닭입니다.
내가 당신을 기다리는것은 까닭이없는것이 아닙니다.
다른사람들은 나의 건강만을 사랑하지마는
당신은 나의 죽음도 사랑하는까닭입니다 .

2005. 9. 4. 오후 9:52:53
사랑하는 까닭
글:한용운
내가 당신을 사랑하는것은 까닭이없는것이 아닙니다.
다른사람들은 나의 홍안만을 사랑하지마는
당신은 나의 백발도 사랑하는까닭입니다.
내가 당신을 그리워하는것은 까닭이없는것이 아닙니다.
다른사람들은 나의 미소만을 사랑하지마는
당신은 나의 눈물도 사랑하는까닭입니다.
내가 당신을 기다리는것은 까닭이없는것이 아닙니다.
다른사람들은 나의 건강만을 사랑하지마는
당신은 나의 죽음도 사랑하는까닭입니다 .
세실리아 단장님 ! 글 올리심을 진심으로 감사드립니다 대단한 열성이 주님께 축복 받으실겁니다.
세실형님! 사업보고 하시느라 애쓰셨어요. 너무 능청스러워이~
노련하신 탓이라니깐요...... 암튼 레지오에 있어서는 절대적으로 필요하신분입니다.
너무 과찬의 말씀들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