여러분 함께 연주할 수 있어 영광이었습니다.

2005. 9. 26. 오전 11:20:26

글자

가슴 뭉클한 '타이타닉'의 한 장면


 


여러분 !

함께 연주할 수 있어 영광이었습니다.





배가 거의 전몰되어 가는데도 불구하고 사람들을


안심시키기 위해 끝까지 대피하지 않고


연주하는 살신성인의 주인공 연주자와, 돌아가다


다시 합류하는 동료 연주자들의 모습과, 대피하는


사람들을 지켜보면서도, 동요하지 않고 근무하는


직원들의 모습에서 봉사의 참모습을 보았습니다.


언젠가 한번 올렸던 글인것 같은데 순교자 성월에


다시 한번 나누고 싶어서요....

댓글 1

  • 2005년 9월 26일 오후 2:34

    이 장면에서 가슴 뭉클한 감동을 받았는데 ... 모든이에게 마지막으로 할수 있는 봉사가 무엇인줄 아는 것은 레지오 정신과도 합치한것이죠..

사랑의 샘 자유의 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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