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제 막 피정을 다녀 왔습니다.

2005. 3. 11. 오후 6:22:06

글자

이번 세나뚜스 주관 피정에  2박 3일 동안 다녀 왔습니다.

 

        혹독한 피정에   수도자처럼 해주시기를 기대하는 세나뚜스의  의지가  담겨 있었습니다.

 

레지오 의 정신을 새삼 강조하며   분발을 촉구하였습니다.

댓글 1

  • 2005년 3월 12일 오전 12:04

    수고하셨습니다.

사랑의 샘 자유의 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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