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리 다같이 한번해봐요..

2005. 3. 1. 오후 1:50:11

글자

*=* 주여 당신 종이 여기 왔나이다 *=*





 
세상에 어떤 이는 자식이 참 많이 있는 사람도 있습니다. 그 많은 자식이 있으니 한 명쯤은 죽거나 가출하여도 별로 걱정할 것이 없을 것 같습니다. (천만의 말씀, 열 손가락 깨물어 안아픈 손가락이 어디 있겠습니까?) 우리는 하느님의 자녀입니다. 가출도 하고, 냉담도 하면서 그러면서 세상을 살아왔습니다. 하느님의 속을 썩이며 살아왔습니다. 그러다가 하느님의 곁으로 돌아온다면 하느님께서는 얼마나 반가와 하실까요? 이산 가족들도 20년 30년 만에 만나면 서로 끌어 안고 반가와서 눈물을 흘립니다. "나는 죄가 많아서 성당에 나갈수 없어요" 그러지 말고 죄를 고백하고 성당에 나오면 하느님 보시기에 얼마나 좋겠습니까? 하느님께서 얼른 끌어 안아 주실것입니다. 우리 이웃에 오랫동안 쉬는 냉담자가 있다면 한번 권면을 하여 보면 어떨까요? 하느님 보시기에 참 좋을 것입니다.

댓글 2

  • 2005년 3월 2일 오후 11:37

    사실 쉬는 교우 회두가 어떤 면에서는 선교 보다도 더 중요하지요. 영세후 단체가입 권유와 신자 재교육이 더욱 중요하다고 생각합니다.

  • 2005년 3월 3일 오전 4:41

    우리에게 주어진 소명은 너무나도 중대한데....

사랑의 샘 자유의 방

목록 전체보기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