내 마음에 사랑의 글

2005. 3. 15. 오전 7:04:15

1
글자

        "-★내 마음의 사랑편지 ☆" 바쁘게 움직이는 일상의 시끄러움들이 그리 나쁘게 들리지 않음은 내 영혼의 맑은 소리 그대가 들을 수 있음이 분명하기 때문입니다.. 한폭의 수채화속에 그대와 나의 영혼을 담아 곱고 고은 무지개빛 색깔로 그려 맑은 유리병 속에 담아 영원히 간직 하렵니다.. 일상의 바쁘게 움직이는 자동차 소리와 풀 벌래 울어대는 소리조차도 우리의 만남을 예견했듯이 행복을 담은 축복의 메시지를 살포시 주고 갑니다.. 아름다움과 사랑이 넘치는 공간에 의미로 남아서 오래 오래 아니 영원토록 함께이고 싶습니다.. 내 가슴 밭에서 사루비아는 붉게 장작불을 지폈습니다.. 그대의 영혼속에 녹아들고 스며들어 향기도 되고 그리움의 열정이 되기에 우리의 인연이 영원하리라 믿고 싶습니다.. 한번도 보여주지 않았던 그대 사랑을 마냥 바라만 보았던 내 끝없는 기다림을 희망의 꽃다발로 차곡 차곡 내 마음에 걸어 놓으렵니다.. 소중한 만남속에 소중한 사람으로 인연이 닿았고 그리워하는 마음이 일상의 한 부분이 되었으니 작은 행복속에 그대와 나 아름다움의 향기를 뿌립니다.. 삶이 가져다 주는 막연함 속에서 때로는 지치고 고단한 나의 영혼이 서글퍼질때 그대 있음이 행복 합니다.. 내 삶이 중요하듯 그대의 삶도 중요시 해야함이 나의 과제이기도 합니다.. 그대를 사랑하면 할수록 지켜야 할 일들을 알 수 있을 것 같습니다.. 내가 어떻게 해야 하는지를....

댓글 0

첫 댓글을 남겨보세요

사랑의 샘 자유의 방

목록 전체보기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