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청소년사목] 청소년은 교회의 미래가 아니라 이미 현재이다.주주호식 신부1999. 10. 31. 오후 12:13:36 1글자A−A+ 사목 1996년 5월호에 실린 글들로 인천교구 시노드 홈페이지에서 옮겨왔습니다. 청소년은 교회의 미래가 아니라 이미 현재이다. 조재연(서울대교구 중고등부 교사연합회 지도 신부) 첨부파일청소년은 교회의 미래가 아니라 이미 현재이다.hwp[53K] 추천 1🔗 공유 스크랩🚩 신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