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사 = 청소년 소축제

2006. 11. 10. 오전 9:12:13

글자
      Jesus.gif 미사 = 청소년 소축제

 


  ◈
미사는 신명나야 한다.
    
  예수님은 신나는 미사를 원하시지 힘이 빠진 미사를 원하시지는 않을 것이다.

  ◈ 그렇다면 어떻게 청소년 미사를 만들어야 하나?

           하나. 재미있게.
           두울. 입체적으로.
           세엣. 아이들이 직접 참여하는 미사로...  

      1. 음치도 우렁차게 부르는 성가대의 활성화
       2. 드럼, 기타, 플룻, 전자오르간,하모니카,  등의 입체적 연주
       3. 액션송에 의한 찬양
       4. 학생들에 적합한 톤과 밝은 미사곡 선별
       5. 노래를 함께 부르게 하는 장치 - O.H.P(글을 쏘는 기계)를 이용하여  성가곡을 쏜다.

  
     6. 성가대 및 연주자들의 위치 - 주로 앞쪽으로 모두가 볼 수 있도록 한다.
       7. 엄숙함과 소속감이 느껴지는 미사복 착용
       8. 학생과 교사가 하는 강론
           - 강론 마이크는 미사전에 꼭 강론할 사람이 마이크 테스트 하도록 한다. 소리가 안들릴 수 있다. 만약
              마이크가 잘 안들리면 그 강론의 좋고 나쁨에 관계없이 망한 것이다.
       9. 학생미사 후 자모회에서 끓여주는 커피한잔, 작은 간식
           - 이는 어른들의 사랑을 청소년들에게 느끼게 하기에 충분하다.
       10. 미사마침시간 끝까지 남아주는 어른들의 모습을 보인다. 바로 사랑의 모습입니다.

 
      11. 평화의 인사를 보다 흥겹게.
       12. 미사전 미사곡 5분 연습
       
13. 미사축제 전문 총무(PD)교사를 선출하여 미사만을 책임지게 한다.
     
  14. 중1에게 꼭 미사곡 공부 시간을 갖는다.
           - 중1 시작하여 한달간 집중 미사곡 연습시간을 갖는다. 
           - 한달에 한번 or 매교리시간 1곡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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