가. 교사회는 하느님의 공식적인 교육기관이다.
- 그러나, 전문적인 교사양성문제를 소홀히 해왔다.
나. 성직자를 키우는 기초이며, 모체이다.
- 주일학교를 다니지 않은 학생이 성직자가 되겠다고 하는 사람은 극히 드물다.
주님의 부르심은 주일학교에서부터 시작되며,
신부님/수녀님 뿐만 아니라, 주일학교 교사에게도 많은 영향을 받기 때문이다.
다. 아이들의 인격양성에 커다란 영향을 준다.
- 교사들이 보여주는 모든 행동들은 아이들에게 스폰지처럼 무의식적으로 자신의 내면에 입력된다.
만약, 폭력적이거나 비인격적인 사람이 학생들을 가르치면
결국 그 아이들은 비인격적인 행동을 하게 될 것이다.
교사들에 대한 <대대적인 투자>를 하지 않으면 주일학교는 발전할 수 없습니다.
이것은 너무나도 자명한 일이며 또한 마땅한 의무입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