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 교사가 얘기하고 학생은 듣는다.
-▶ 학생들 "쿨~ 쿨~" 이젠 함께 토론하는 시대가 왔다.
2. 교사가 교리책을 들고 보면서 가르친다.
-▶ 필요한 것은 가슴으로 외워야 실감나게 가르칠 수 있다.
3. 성서가 가장 중요하다. 학생스스로 성서에서 적용점을 찾게 한다.
-▶ 가치관이 생성되는 시기의 학생들에겐 성서말씀이 어떻게 사회에서 적용되는지를 보여주는 것이
학생들이 스스로 성서적인 삶을 살게 하는 데 효과적이다.
4. 학생들의 자발적인 토론은 시간관계상 최소화한다.
-▶ 자발적인 토론 분위기가 생기면 다른 것을 줄여라. 융통성 없는 교사는 가라.
5. 학생들은 배우는 사람이지 가르치는 사람이 아니므로 그들의 말은 그리 중요하지 않다.
-▶ 학생들의 말을 들어야 그들이 뭘 요구하는 지를 알게 되어 결국 좋은 교리교육을 할 수 있다.
6. 진도가 중요하다. -▶ 중요하다. 하지만 자신이 주고자 한 목표를 달성했는냐가 더욱 중요하다.
7. 사실을 전달하는 것이 중요하지 어떻게 전달하느냐는 중요하지 않다.
-▶ 다양한 교육방법은 다음에 다시 나오는 계기를 마련해준다.
8. 내가 교사를 하는 것은 할 사람이 없기 때문이다. -▶ 주님의 부르심이다. 뭔가가 있을 것이다.
9. 바쁜 생활 때문에 교리준비는 토요일 남는 시간에 끼워 넣는다.
-▶ 교리준비는 나의 모든 것 중 가장 중요한 일이다.
개선해야할 교육 방법
2006. 11. 10. 오전 9:07:4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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