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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7년 5월 11일 금요일
♥입은 어떤 악이 들어오는 문이 아니며 악이 나가는 문이다.
입은 어떤 악이 들어오는 문이 아닙니다.
귀도 눈과 같은 그런 문입니다.
입은 단지 나가는 문입니다.
그들(사막의 영성 지도자들)이 내보내기를
두려워하는 게 도대체 무엇이겠습니까?
문이 열려 있을 때 도둑이 마구간에서 말을
끌어가 버리는 것처럼, 누군가가 그 영성 지도자들의
가슴에서 훔쳐가 버릴지도 모르는 게 도대체 무엇이겠습니까?
그것은 종교적인 감정의 힘 이외에는 다른 아무것도 아닐 수 있습니다.
-제임스 헤너이
♣지켜져야 할 필요가 있는 것은 우리 안에 계시는 성령의 생명입니다. 우리가 세례를 받을 때 성령을 모심으로 우리 몸이 성령의 궁전이 되어 거룩하게 되었으니 함부로 수다를 떨어서는 안 되며 조용히 침묵 속에서 하느님의 성령의 현존을 증거해야 합니다. 침묵과 묵상의 상태에서 최대한 조심스런 태도로 내면의 불꽃을 돌아보아야 할 필요가 있습니다. ------------------------------------------ 오늘도 그리스도의 향기가 되세요. |
[강론] 5월 11일 부활 제5주간 금요일/묵상] ♥입은 어떤 악이 들어오는 문이 아니며 악이 나가는 문이다...김홍언신부님
2007. 5. 11. 오후 10:31: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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