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비 물질의 좋은 진화
servus(종)라는 라틴어에서 service(봉사)라는 말이 생겼습니다.
서비스가 업종으로 자연스럽게 되었습니다.
이제는 서비스를 받는 쪽이 주인(:종)이 아니고 고객(손님)입니다.
win win(상호 이득) 이란 말을 업체에서 많이 씁니다.
서로가 서로에게 이득을 말하며 사업의 시너지를 찾습니다.
사회는 이렇게 비 물질 사항에서도 좋은 진화를 하고 있습니다.
모든 사람들이 좋은 진화를 서두르며 전진하는 도착점이 있겠지요.
그 도착점은 그리스도와 일치하는 것이라고 가톨릭은 말합니다.
결국 하늘과 일치하려면 자신과 친구가 돼야한다는 주님의 말씀입니다.
“나는 너희를 더 이상 종이라고 부르지 않는다.
종은 주인이 하는 일을 모르기 때문이다. 나는 너희를 친구라고 불렀다.
내가 내 아버지에게서 들은 것을 너희에게 모두 알려 주었기 때문이다.
(요한15,15)”

|